
기본적인 것 중 하나겠지만 이런저런 테스트를 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재미있는 세상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테스트 중 하나지만 과연 얼마나 편하게 연결해둘 수 있는지 이것저것을 해보게 됩니다.
일이 대충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길을 따라가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드문 녀석들이
방목되고 있는 것을 보면서 묘한 감각을 느끼던 때였습니다.
마치 녀석들이 지나가는 우리를 신기하게 쳐다보는 듯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여전히 네이버 블로그의 폐쇄성은 이런저런 구성을 가지고 있지만 적당히 링크 기능 하나로 다 연결해 볼 수 있다는 것은
나름 포스트의 기능성을 확장해준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런 것도 잘 활용하는 방법에 따라서 다르게 작용하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