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Food Story

페티츠 스위스 초콜릿


페티츠(PETITS) 페티츠 스위스 초콜릿 
스위스 / 초콜릿
먹어볼 가치 ♥♥♥♥

당연한 이야기지만 초콜릿은 만보에게 있어서 필수 불가결한 요소입니다.
일상생활을 비롯하여 당연하고 행복한 배경이 되는 음식이지요. 평상시에는 먹는 것만 먹지만 시식코너에서 먹어보라고 해서 하나 먹어보니 맛이 있어서 한 봉지 들고 왔습니다.
밀크가 듬뿍 들어갔고, 은근히 견과류 느낌도 있어서 성분표를 보니 '분쇄 헤이즐넛'이라는 문구가 있더군요.
그래서 더욱 에헤헤 했습니다.
다만 이렇게 더운 날에는 정말 잘 녹아내리는 제품이라서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꺼내 먹어야 하는 불편함은 있습니다.
적당히 코팅이 된 아몬드 초콜릿은 야외 활동에 있어서 적당히 휴대가 가능하지만 이 녀석은 열기에 약해서 휴대용으로 쓰기에는 아쉽습니다. 가끔 머릿속 당분, 에너지 보충을 위해서 활용하는 아이템으로 자리를 잡을 것 같습니다.
포장이 작게 되어있어서 한 입에 넣고 녹여 먹을 수 있다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미국 쪽 애들이 좀 단맛이 강해서 그렇지만 이 녀석은 적당한 달달함이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