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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Story/Consol Game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 2 파괴신 시도와 텅 빈 섬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 2 파괴신 시도와 텅 빈 섬 일본 / ドラゴンクエストビルダーズ2 破壊神シドーとからっぽの島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 (コーエーテクモゲームス) 제작 스퀘어 에닉스 발매 플레이스테이션 4, 닌텐도 스윗치 게임 2018년 12월 20일 발매 블록 메이크 RPG 재미 ★★★★☆ 뭐, 제가 즐기고 감상을 써두는 게임 가운데 좋아하지 않는 장르는 없다고 하겠지만 적절한 액션과 시뮬레이트 크리에이션이 가능한 이 장르는 무엇보다 행복한 즐거움을 말할 수 있다고 하겠습니다. 다만, 이 작품 정식 한글화가 결정되었지만 그 발매일이 2019년 1월이다 보니 그 한 달을 참을 수 없어서 그냥 일본어판을 다운로드로 구입을 하고 말았습니다. 게다가 불행하게도, 기존에 사용하던 계정 (일본 계정) 패스워드를 분실하..
파이널 판타지 15 - 끝을 보기 두려운 허무감 파이널 판타지 15 일본 / FINAL FANTASY XV 스퀘어 에닉스(スクウェア・エニックス) 제작 발매 플레이스테이션 4, PC 게임 2016년 11월 29일 PS4 판 발매 2018년 3월 6일 PC판 판매 RPG 재미 ★★★☆ 제가 일본 게임, 오락실 게임이 아니라, 가정용 게임기, 콘솔 게임에 빠지게 된 이유를 알려준 작품이 [파이널 판타지 4]였습니다. 본래 주변에 게임에 빠져있는 취미 친구들을 봤을 때, 무슨 이상한 숫자놀음, 괴상한 그래픽이 나오는 작품을 즐기는 것을 보면서, 그런 것을 하느니 차라리 나가 노는 편이 낫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지요. 어쩌다 일본에 있게 되었고 그냥 별생각 없이 슈퍼패미컴을 구입하면서 RPG 소프트를 구입하게 되었는데 그것이 이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였고 어느새 ..
메가드라이브 미니에 사쿠라대전 부활이라니 잠깐 자고 일어나니 세상이 바뀌었다는 농담같은 일도 있지만,SEGA에서 이번 14~15일간에 열린 세가 페스티벌에서 대뜸 소문이 현실로 바뀌었다고 이 인간 저 인간 다들 트윗과 타임라인에 소식을 전합니다. 저 같이 평범한 보통 취미인에게까지 바로 바로 소식이 들려올 정도이니 많은 팬들에게 딩가딩가한 소식으로 연결되었던 것이 아닐까 합니다. 더불어 이 틈에 NEC와 SNK도 미니 전략을 내주면 좋겠다는 진담같은 농담도 나오고 있네요.취미적으로 '3DO 미니'까지 나오는 날이 올 것인가를 가지고 도박을 하자는 농도 있고요. 저 자신은 사실 이쪽 제품군에 큰 이해관계가 없지만 주변 몇몇 취미웬수들은 기념이나 추억이라는, 살며시 저려오는 감각에 음하하하하면서 지갑을 열었는데 이번에 추억의 추억을 더한 메가드라이..
그래봤자 취미일 뿐이지만 …… 게임편 이 포스트는 그래봤자 취미일 뿐이지만 기획 가운데 게임 쪽 취미에 대한 것입니다. 에헤헤.기존에 써두고 있던 것과 좀 달리, 조금 오랜 시간 즐겨본 게임 가운데 만보가 즐거워했던 좀 그렇고 그런 게임들 이야기를 모아봤습니다.시리즈이다 보니 또 쓰다가 어느 정도 가다가 멈출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꾸준히 써둘 것 같습니다. 우선 콘솔버전 쪽입니다. 브리건다인 그랜드 에디션 (ブリガンダイングランドエディション) 지금에 와서 과거 써둔 글이 다시 이어지게 된 것은 블로그 이웃 갓파 님의 포스트 때문입니다.제 기준으로는 그대로 널리 알려진 게임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의외로 모르는 분들이 많다는 평을 보니 저에게 있어 재미있었지만 대중적인 지지도를 받지 못한 작품들이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브리간다인] - 1998년..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 - 세상 모든 것을 부활시킬 수 있을 것인가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 아레프갈드를 부활시켜라일본 / ドラゴンクエスト ビルダーズ アレフガルドを復活せよ스퀘어 에닉스(スクウェア・エニックス) 제작스퀘어 에닉스(スクウェア・エニックス) 발매플레이스테이션 3 & 4 게임2016년 1월 28일 발매블록메이크 RPG재미 우선 저는 PS3 버전으로 했습니다. 국내 정식 발매 소식을 듣지 못한 상태에서 조금 나중에 구입하러 가니 예약 주문한 사람 외에는 일본판 PS4 버전을 구하기 어렵더군요. 그래서 재고가 남아있던 PS3 버전을 구입해서 즐겨습니다.충분히 최적화가 잘 된 게임이다 보니 PS3 판이라고 해도 별로 떨어지는 부분 없이 잘 만족할 수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그래픽에 조금 더 충실한 매력을 찾아보고 싶다면 꼭 PS4버전을 권하게 됩니다. 어찌 되었든 ..
3세대의 필두 [Atari 7800 ProSystem] 그러나… [Atari 7800 ProSystem]3세대의 필두. 그러나……1984년 4월에 나온 이 제품은 말 그대로 큰 화제성을 가지고 있었다. 가정용 게임기 시대를 열었던 아타리의 최신 제품은 'Atari 7800 ProSystem'이라는 명칭을 가지고 새로운 시대를 열고자 했다.1세대를 넘어서 2~3세대를 아우렀던 아타리가 3세대 시대에 있어서 최강에 속할 수 있는 이 기기를 개발해서 내놓았던 것은 2600~5200에 걸쳐서 시장에서 실패했다는 결과론을 바꾸기 위한 노력이라고 할 것이다.단,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는 '실패'라는 형태로 기록된다.무엇보다 닌텐도와 세가라는 걸출한 일본산 업체 등장이 시장에서 우위를 잡기 어려웠다는 것이다. 7800은 닌텐도나 세가가 내놓은 그 어떤 제품보다 우수한 하..
FC [베이스 볼 : ベースボール : BASEBALL] FC [베이스 볼 : ベースボール : BASEBALL]1983년 12월 7일에 나왔다. 흔히 말하는 전자오락으로 야구시합을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닌텐도(任天堂)가 패기있게 내놓았다. 물론 이전에 흑백 게임&왓치용으로도 몇 번 히트를 한 구성이지만 가정용 게임기로서 확장되어 발색과 움직임이 좋다는 것때문에 더욱 짜릿했다고 하겠다.조이패드에 달린 십자 키를 조종해서 진루를 하는 방식 등, 여러 가지 가정용 야구게임의 전통을 만들게 된다.스포트 게임 역사 중 가장 대중적인 개성을 보여주면서 팔린 작품이다. 만보 주 ▶▷▶친구가 패미컴을 가지고 있어서 두 번 플레이해봤습니다. 조작법을 다 알려주지 않고 해서 두 번 다 졌던 기억이 있지요. 치사하게 말입니다.지금에 와서는 여러 가지 형태로 완성형에 가까운 플레이..
GW [핀볼 : ピンボール : Pinball] GW [핀볼 : ピンボール : Pinball]1983년 12월 5일에 나왔다. 첫 시장에 나온 작품은 닌텐도(任天堂)가 게임 & 왓치용으로 개발한 게임이 원조이다.이후 패밀리컴퓨터 판에서 이렇게 컬러풀한 개성을 보여주었다.닌텐도 아케이드 판도 존재를 했는데 아류작이 너무 많이 나오면서 존재감이 없어졌다. 만보 주 ▶▷▶아날로그 한 오락이 디지털로 변화되는 것에 불만을 표한 이도 있었지만 손쉽게 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검증된 오락 방식은 꾸준히 오락기 시장으로 파고들었다. 대부분 좋고 나쁨을 이야기하기에는 어러움이 있지만 집에서 사용하는 TV가 대부분 4:3비율이었기 때문에 핀볼 판이 작게 나온다. 그런 점들을 구성하기에는 여러 가지 배려가 필요했는데 확실히 이쪽 장르는 전용 게임기들이 더 강세를 보여주었..
FC [마작 : 麻雀 : マージャン] - 애들과 어른이 함께 FC [마작 : 麻雀 : マージャン] - 애들과 어른이 함께1983년 8월 27일에 발매되었다. 닌텐도(任天堂)가 패밀리 컴퓨터, 패미컴을 발매하면서 애들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얻었지만 워낙 고가라서 사주는 가정이 드물었다.그런데 이 마작 소프트가 나오면서 애와 어른, 부모가 같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이 있다는 이유로 큰 판매 기록을 만든다.192kbit 카세트로 나온 게임치고는 '난이도 설정'도 있어서 많은 재미를 보여주었고 아직까지도 일본에서 가장 많이 팔린 마작 게임 소프트로 기록될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다. 만보 주 ▶▷▶우리나라를 비롯한 주변 국가에서는 별 의미가 없는 작품이기도 했다. 특히 미국 등지에서도 전혀 문화가 다른 게임구성이었기 때무네 발매조차 안된 지역이 많았다고 한다.중화 경제경제 문..
패미컴 : ファミリーコンピュータ : Family Computer - 닌텐도의 야망 [패미컴 : ファミリーコンピュータ : Family Computer] - 닌텐도의 야망최종 생산 판매 기록은 전세계 6,291만대였다.물론 개발 당시에는 그런 수치를 기록할 것이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다.1983년 7월 15일. 닌텐도(任天堂) 제국의 발판이 된 패밀리 컴퓨터, '패미컴 : ファミコン : FC'은 14,800엔이라는 기존 시장 대비 상대적으로 싼 가격으로 제품이 출시되었다.전자게임 분야 사업분야에서 성공을 예감한 닌텐도는 쏟아지는 이익을 재투자해서 이 제품을 내놓았다.동시에 아케이드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었던 [동키 콩 : ドンキーコング]을 킬러 타이틀로 내세운 패미컴은 폭발적인 판매를 기록한다.아타리에 의한 게임기 시장 시발점을 완성시킨 형태로 패미컴은 큰 시장세를 확보하고 이후..
[아카디아 2001 : アルカディア] - 반다이도 있었다 [아카디아 2001 : アルカディア] - 반다이도 있었다아카디아(アルカディア : 아르카디아)는 일본 반다이 알카디아라는 이름으로 개발, 1983년 3월에 판매되었다.미국에서는 Emerson Arcadia 2001이라는 이름으로, 독일에서는 Hanimex HMG 2650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이후 여러 가지 호환기(또는 짝퉁기기)로 활용되었다. 약 20여 종 이상의 별종 호환기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마니아들에게는 이 괴상한 별종, 호환기들을 모아두는 것이 인기였다고 한다.큰 문제로서는 관련 하드웨어 라이선스였는데 이점은 하드웨어 개발에만 주력을 하고 관련 문제를 조금 안이하게 대응했기 때문이라고 할 수도 있고, 일부러 그런 부분을 여유 있게 두어서 더 넓은 시장 장악을 노렸을 것이라고 할 수도 있다.기록상..
게임 & 왓치(ゲーム&ウオッチ : GAME&WATCH) - 최강 휴대용 게임기 [게임 & 왓치 : ゲーム&ウオッチ : GAME&WATCH] - 최강 휴대용 게임기닌텐도가 하드 1개에 게임 1개가 들어가 있는 전형적인 전자오락 스타일을 만든 브랜드.가격대는 게임에 따라서 조금씩 달랐지만 이후 발전된 여러 가지 형태로 다양성 있는 하드 구성을 가졌다.전자오락, LSI 게임이라는 형태로서 대표되고, 더불어 일본에서 '게임왓치'붐을 일으켰다스누피나, 뽀빠이, 미키마우스 같은 인기 캐릭터를 이용한 게임은 이후 레어 아이템으로 알려진다. 종류가 정확하게 파악되지 않는데 (일본 제품 외에 중국 등지에서 개발된 불법 게임들도 많다) 약 4000여 종에 가까운 게임들이 있다고 한다.이중 2000여종은 일본에서 붐이 지난 한참 후에 개발 판매되었다고 한다. 즉 전자장비 가격이 싸진 후진국에서 제멋대..